뉴스의 눈 2021. 4. 27. 22:07

이집트, 이혼 증가 대책에 강좌 개설=원만한 비결 [아내를 소중히]   東京신문

エジプト、離婚増対策で講座開設 円満の秘訣「妻を大切に」 2021年4月27日 17時51分

www.tokyo-np.co.jp/article/100827?rct=world


 이혼 증가로 고민하는 이집트에서 정부가 부부간의 원만한 비결을 가르치는 [결혼 강좌]를 열고 있다.

 

지금까지 15만명 이상이 수강.

아동혼인 등의 인습 배제와 반려자 선택, 가사 분담의 중요성을 가르쳐왔다.

남성 우위의 문화가 남은 사회에서 "아내를 소중히]라고 호소, 장래의 이혼 회피를 목표한다.

결혼을 중요시하는 이슬람 사회에임에도 불구하고 이혼은 연간 약 20만건으로, 인구 약 1.2배인 일본의 이혼수에 필적.

 

평균 초혼 연령은 여자 25세, 남성 31세로, 정부는 만혼화로 간주하고 있다.

 

군부를 모체로 한 시시 정권은, 독신자와 이혼 증가가 사회 불안을 초래한다고 우려, 2019년 3월에 이 강좌를 시작했다.

 

posted by 만화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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