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의 눈 2019. 9. 7. 10:53

아마존 화재 대책 협력=남미의 관계국 정상 서명  東京신문
アマゾン火災への対策で協力 南米の関係国首脳ら署名 2019年9月7日 10時38分
 https://www.tokyo-np.co.jp/s/article/2019090701001373.html

 [상파울로 共同통신] 세계 최대의 열대 우림이 있는 아마존 지역에 걸처있는 관계국이,

브라질과 볼리비아의 아마존에서 일어나는 화재 대응을 협의하는 정상급 회의가 6일,

콜롬비아 남부 레티시아에서 열렸다.

 

각국은 아마존의 화재를 방지, 경감하기 위해 협력할 것을 확인하는 협정에 서명했다.


아마존의 약 60%가 있는 브라질의 볼소나로 대통령은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텔레비 전화로 참가, 화재 대응을 둘러싸고 대립하는 불란서의 마크롱 대통령을 거듭 비판.

"아마존은 우리 것이다. (선진국은) 그 광물자원 등을 지배하려 하고 있다"며, 지론을 반복했다.

 

posted by 만화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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