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의 눈 2019. 7. 9. 20:35

홍콩 행정장관 [개정안은 죽었다]=항의 활동 수습 목적  朝日신문
香港の行政長官「改正案は死んだ」 抗議活動収束狙う 2019年7月9日13時18分

https://www.asahi.com/articles/ASM793W7FM79UHBI01C.html?iref=comtop_list_int_n03


 [홍콩=益満雄一郎] 홍콩 정부의 [도주범 조례] 개정안에 항의 활동이 계속되고 있는 문제에서, 林鄭月娥 행정장관이 9일 기자회견, "개정안은 죽었다. 개정 작업은 완전히 실패했다"고 말했다.

 

林鄭月娥씨는 조례 개정으로 향한 작업을 중지, 개정안이 폐안으로 되는 것을 수용한다고 표명했는데, 보다 강한 표현을 사용한 것에서 항의 활동을 수습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한편, 시민 등은 개정안의 "완전 철회"를 요구하고 있어, 이에 납득할지는 전망되지 않는다.

 

林鄭月娥씨는 자신의 사임과 일련의 항의 활동으로 구속된 학생 등의 석방에 관해서는 거듭 거부했다.

 

posted by 만화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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