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의 눈
2019. 7. 9. 11:41
미군 [준비돼 있다]=이란에 경고-美 부통령 産經신문
米軍「準備できている」 ペンス米副大統領がイランに警告 2019.7.9 01:28
https://www.sankei.com/world/news/190709/wor1907090004-n1.html
[워싱턴=住井亨介] 펜스 미국 부통령이 8일, 워싱턴에서의 집회에서 연설,
핵 합의 규정 한도(3.67%)를 초과해 우라늄 농축을 진행한 이란에 대해
"미군은 중동에서 국익을 지킬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했다.
펜스 부통령이 연설한 것은 이란을 안전보장상의 최대의 위협으로 자리매김하는,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기독교 우파의 집회.
"미국의 자제와 결의 결여를 잘못 취해서는 안 된다"며,
금후에도 제재 조치로 이란에 압력을 계속할 뜻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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